柳旼秀
1889-09-23 ~ 1955-07-04·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유민수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황해도 금천(金川) 사람이다. 1919년 4월 5일 동화면(冬火面) 일대의 독립만세시위를 주동하였다. 그는 이날, 30여명의 시위군중의 선두에 서서, 독립만세를 외치며 헌병주재소를 향하여 시위행진을 전개하다가, 이를 제지하기 위하여 일본 헌병에 의해 체포되었다. 이해 8월 30일 고등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6월형이 확정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2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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