劉秉倫
1895-10-10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유병륜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13일경 서울 광화문 자신의 집에 숙박하고 있던 장종건(張琮健), 최치환(崔致煥) 등이 조선독립신문 제5호를 작성하는 것을 돕고, 등사판을 사용해 약 700매를 인쇄하도록 지원했다. 그리고 이를 최기성에게 전달해 서울 시내에 배포하도록 했다. 3월 15~16일에는 『조선독립신문』 제6호 약 900매를 자택에서 인쇄할 수 있게 했다. 3월 25일 남정훈(南政勳)이 가지고 온 『조선독립신문』 제9호 2,000매를 받아두었다가 최기성에게 전달했다. 이로 인해 3월 26일 항일문서의 배포를 도운 혐의로 체포되었다. 1919년 11월 6일 경성지방법원에서 ‘보안법(保安法) 위반’ 및 ‘출판법(出版法) 위반’으로 징역 6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정부는 2024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4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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