柳福潤
1914-06-18 ~ 1940-08-30·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유복윤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충청남도 부여 출신 독립운동가로 언론 분야에서 활동했다. 부여군에서 조선일보 지국원을 역임하고 1930년 1월 부여농업보습학교에 항일격문이 배포된 사건에 참여했다. 이는 학생들이 학교의 일본인 선생을 배척하는 의미의 7개 조건 내세워 동맹휴학을 단행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에 일제 경찰은 부여농업보습학교 학생 20여 명을 검속하였다. 동시에 조선일보에 근무하던 유복윤을 ‘보안법(保安法) 및 출판법(出版法) 위반’ 혐의로 체포하였다. 정부는 202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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