劉鳳榮
1897-11-27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유봉영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평안북도 철산(鐵山) 사람이다.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명흥학교(明興學校) 교장 심치규(沈致珪) 동 교원 안태영(安泰英) 등 다수의 동지들과 함께 독립선언서를 등사하여 복제하고 3·4차에 걸쳐 비밀회의를 개최하면서 태극기를 제작하여 3월 7일 철산군의 독립만세 시위운동을 전개하였다. 3·1운동 후 상경하여 조선일보(朝鮮日報)의 기자로 있으면서 민족의식을 고취하였다. 정부에서는 그의 공훈을 인정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77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