柳相學
1882-12-01 ~ 1948-11-15·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유상학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전남 장성(長城) 사람이다. 그는 1919년 4월 3일 장성군 북이면(北二面) 모현리(茅峴里)에서 태극기를 대열의 선두에 세우고 300여명의 군중과 함께 독립만세를 외치며 마을을 누비면서 시위를 벌이다가 일군 헌병에게 붙잡혔다. 이해 4월 28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형을 선고받고 공소하여 5월 24일 대구복심법원에서 원판결이 취소되고 징역 6월형로 감형되어 다시 상고하였으나, 7월 10일 고등법원에서 기각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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