柳成玉
(1883)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유성옥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서울 종로(鍾路)에서 전개된 만세시위에 참여하여 전차에 돌을 던지며 만세를 불렀다. 1919년 3월 23일부터 서울의 만세시위는 주로 야간에 많은 시민들이 만세를 부르는 양상으로 전개되었다. 23일의 서울 시위는 오후 8시부터 100여 명의 군중이 20여 곳에서 독립만세를 불렀다. 이 중 종로 1가에서 만세시위가 벌어지자, 유성옥도 합류하여 군중과 함께 대한독립만세를 부르고, 달리는 전차를 향해 돌을 던졌다. 이 시위에 참여했다가 체포된 유성옥은 1919년 9월 20일 고등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 6월을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1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11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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