劉永唱
1893-12-01 ~ 1925-05-19·일제강점기
이명·자·호 柳永昌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유영창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4월 2일 밤 오순경(吳順景)의 지도를 받아, 군중 200여명과 함께 경기도 안성군(安城郡) 일죽면(一竹面) 면사무소와 주천리(注川里) 경찰관주재소에 가서 독립만세를 고창하며 시위를 전개하였다. 류영창은 시위 후 체포되어 1919년 7월 17일 경성지방법원에서 태(笞) 50도(度)를 받았다. 1920년 류영창은 충북 청주 일대에서 상해의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독립운동자금을 모집하는 활동을 전개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7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07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