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箕善
1865-01-07 ~ 1922-02-21·대한제국
이명·자·호 字 : 聖範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윤기선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1일 서울에서 시작된 만세운동은 전국으로 확산되었고, 그 소식이 4월에 경기도 진위군 서탄면에 이르렀다. 서탄면 면장이었던 윤기선은 독립만세운동을 계획하였다. 4월 2일 오전 3시경 면 서기 한성수(韓聖洙)에게 명령하여, 각 구장들에게 오전 10시경에 주민들을 면사무소로 인솔하여 만세운동을 촉구하는 문서를 발송하게 했다. 윤기선이 보낸 문서를 받은 구장들은 당일 정오가 되자 면사무소 앞 광장에 주민들을 데리고 모였다. 약 400여 명의 군중 앞에서 조선이 독립할 시기가 되었음을 알리고 처벌을 무릅쓰고라도 싸워야 함을 역설하였으며, 군중들과 함께 만세를 외쳤다. 1919년 6월 17일 경성지방법원에서 ‘보안법(保安法) 위반’으로 체포되었다. 정부는 2023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3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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