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炳大
1887-09-05 ~ 1968-11-15·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윤병대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남 합천(陜川) 사람이다. 1919년 3월 22일 합천군 묘산면(妙山面) 팔심리(八尋里)에서 윤병석(尹炳奭)·윤병재(尹炳載) 등과 함께 독립만세 시위운동을 벌이기로 계획하고, 윤형범(尹炯凡)의 집에서 태극기 3본을 만드는 등 준비를 갖추었다. 그리하여 이튿날인 3월 24일 같은 마을에 사는 주민 30여 명을 규합하여 묘산면사무소 앞에서 대한독립만세를 고창하면서 만세시위를 전개하다가 일경에 붙잡혔다. 그리하여 같은 해 6월 23일 부산지방법원 진주지청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8월을 받아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3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3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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