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炳環
1889-03-30 ~ 1949-07-05·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윤병환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충남 청양(靑陽) 사람이다. 1919년 4월 7일 청양군 청남면(靑南面) 지곡리(芝谷里)에서 이동명(李東明)·이영은(李永殷) 등과 독립만세 시위운동을 계획, 마을주민 다수를 규합하여 마을 뒷산에 올라가서 횃불을 놓고 독립만세를 고창하면서 시위하다가 일경에 붙잡혔다. 같은 해 5월 9일 공주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