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甫榮
1882-01-26 ~ 1941-11-28·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윤보영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충청남도 청양군 운곡면의 만세운동은 4월 3일과 6일, 8일에 전개되었다. 4월 3일 운곡면 미량리(美良里)에서 시도된 첫 만세운동은 일본 경찰의 저지로 곧 해산되었다. 4월 6일에는 대규모 시위가 전개되었다. 밤 9시 무렵부터 면내 위라리·효제리·후덕리·모곡리·영양리·신대리 주민 600여 명이 마을 주변 산위에 올라 횃불을 올리고 ‘독립만세’를 외쳤다. 4월 8일 밤에도 운곡면·비봉면 주민 약 600여 명이 운곡면 산에 올라가 횃불만세운동을 전개하였다. 이로 인해 4월 7일에서 5월 8일까지 운곡면민 82명이 태형을 받았다. 운곡면 효제리(孝悌里)에 거주하던 윤보영도 만세시위에 참여하였다가 체포되었다. 1919년 4월 24일 이른바 ‘보안법(保安法) 위반’으로 청양헌병분견소에서 태(笞) 70도(度)를 받고 고초를 겪었다. 정부는 2018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8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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