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相淳
(1876)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윤상순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황해도 해주에서는 1919년 3월 말, 4월 초 해주 읍내에서 만세시위가 전개되었다. 그리고 4월 3일에는 가좌면(茄佐面) 취야리(翠野里) 장터에서 독립만세시위가 전개되었다. 오후 2시 경 장터에 모인 수백 명의 군중들은 장터를 출발하여 태극기를 흔들고 조선독립만세를 부르며 시내로 행진하였다. 군중들은 가좌면사무소를 거쳐 취야리 경찰관주재소 앞에 모였다. 이들은 전화선을 끊고 주재소를 파괴하였으며 독립경축식을 거행하였다. 윤상순은 취야리 경찰관주재소 앞에서 독립만세시위를 전개하였고, 주재소 소장이 군중을 향하여 총을 쏘는 것을 만류 저지하는 등의 활동을 하다가 경찰에 체포되었다. 이로 인해 윤상순은 1919년 10월 25일 고등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4년을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08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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