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相元
1895-09-21 ~ 1973-09-11·일제강점기
이명·자·호 平沼相元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윤상원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충남 연기(燕岐) 사람이다. 1919년 3월 13일 연기군 전의면(全義面) 읍내리(邑內里) 장터에서 이수욱(李秀郁)·추경춘(秋敬春) 등과 같이 독립만세 시위운동을 계획하고, 목판(木板)으로 태극기 150여매를 만들어 장터로 통하는 갈정동(葛井洞) 고개에서 미리 준비한 태극기를 군중에게 나누어주면서 전의장터에 이르러 이수욱(李秀郁)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후 독립만세를 선창하자, 시위군중과 함께 태극기를 흔들고 독립만세를 고창하며 시위를 벌이다가 일경에게 붙잡혔다. 4월 9일 공주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형을 선고받아 공소하였으나, 5월 9일 공주복심법원과 6월 7일 고등법원에서 각각 기각당하여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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