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永福
1896-02-12 ~ 1943-04-22·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윤영복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북 영일(迎日) 사람이다. 1919년 3월 22일 영일군 송라면(迎日郡松羅面)에서 교회 동지 23명을 규합, 만세운동을 사전에 준비하고 주도하였다가 일경에 검거되어 동년 4월 28일 대구지방법원에서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 6월형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1933년 1월에는 만주로 망명하여 봉천성 개원현(奉天省開原縣)에서 대한독립단에 입단, 동지들과 같이 독립운동을 전개하였다. 1937년 3월에는 일만군(日滿軍)의 탄압으로 지하운동을 통해 재만동포에게 배일사상을 고취시켰다. 동년 8월에는 봉천성 심양(瀋陽)에서 전답을 개간하여 망명한 동지들에게 분배하여 경작하게 하는 한편, 봉천흥농(奉天興農) 회장직과 북갑문 기독교회 장로로서 독립사상을 고취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77년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1990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