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允用
1900-08-14 ~ 1947-08-14·일제강점기
이명·자·호 尹明善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윤윤용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기도 강화(江華) 사람이다. 1919년 당시 서울에 있는 선린상업학교(善隣商業學校) 1년생으로 재학중 3월 1일 서울 탑동(塔洞)공원에서 독립선언문이 낭독된 후, 수천명의 시위군중과 함께 태극기를 흔들고 독립만세를 고창하며 시위행진을 전개하면서 일경과 헌병의 무력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계속 활동하다가 붙잡혔다. 이해 11월 6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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