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應元
(1874) ~ 1911-01-10·대한제국
이명·자·호 尹德五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윤응원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북 영일(迎日) 사람이다. 1907년 11월경 박덕삼(朴德三)이 이끄는 의병부대에 들어가 그 휘하에서 활동하였다. 경기도 가평(加平)·강원도 춘천(春川)·양구(楊口) 등지에서 활동하던 중 같은 해 12월 6일 춘천군 추곡(楸谷)에서 일군과 교전을 벌여 패한 뒤에는 일시 해산하였다. 그러나, 곧이어 윤태훈(尹泰勳) 의병부대에 참가하여 1908년 2월 20일경까지 강원도 홍천(洪川) 일대에서 항전을 벌이다 붙잡혔다. 1908년 9월 19일 경성지방재판소에서 소위 내란죄로 유형(流刑) 7년을 선고받고 유배생활을 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1990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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