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在英
1888-09-19 ~ 1922-07-19·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윤재영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기도 김포(金浦) 사람이다. 1919년 3월 24일 김포군 고촌면(高村面) 신곡리(新谷里)에서 김정국(金正國)·윤주섭(尹周燮) 등과 같이 독립만세 시위운동을 계획하고, 인근 주민 50여명을 규합하여 신곡리 뒷산에 모이게한 후에, 미리 준비한 태극기를 들고 독립만세를 고창하며 일경의 무력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시위하다가 주동자의 한 사람으로 붙잡혔다. 같은 해 5월 22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8월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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