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淸一
(1876)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윤청일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07년 8월 이후 강제 해산된 대한제국 군인이 의병에 합류하면서 의병투쟁이 전국적으로 확대되었다. 전라남도 장흥 출신인 윤청일은 심남일(沈南一) 의진(義陣)에서 활약했다. 심남일은 호남창의회맹소(湖南倡義會盟所)의 기삼연(奇參衍) 의병부대 출신으로, 기삼연 등이 순국한 1908년 음력 2월부터 독자적으로 의병부대를 지휘했다. 심남일의진 의병들은 전라남도 장흥과 보성에서 세금 징수원들의 부당한 세금 모금에 저항했다. 그에 따라 세금 모금자를 처단하는 한편 의병 활동을 위한 군자금을 모금했다. 윤청일은 이러한 의병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다가 일제에 체포되었다. 1919년 5월 24일 광주지방재판소에서 ‘폭동’ 및 ‘모살’로 징역 7년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2022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2022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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