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洪八
(1878) ~ 1909-09-10·대한제국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윤홍팔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전남 이양장(利陽場)에 거주하였다. 1907년 7월 '정미7조약(丁未七條約)'으로 군대까지 해산당하는 등 일제의 식민지나 다름없는 상황이 되자 윤홍팔은 1909년 무렵부터 약 30여 명의 병력을 이끌고 전남 이양장(利陽場) 일대에서 국권회복을 위한 항일 무장투쟁을 전개하다가, 동년 9월 10일 전남 이양장 서남 약 25리 우산(牛山)에서 고상선태랑(高桑善太郞)이 지휘하는 일본군과 교전 중 전사, 순국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2003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2003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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