殷世龍
1873-04-12 ~ 1964-10-10·일제강점기
이명·자·호 殷世鳳, 殷鳳杓, 殷石慕, 松山堂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은세룡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은세룡은 1926년 전북 김제군 부량면에서 김영식, 홍명선(洪明善)과 함께 표면은 종교단체로 가장하고 이면에서 조선을 일제의 식민통치에서 독립시킬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결사를 조직할 것을 결의하고 황석공교(黃石公敎)를 조직하였다. 이들은 황석공소서(黃石公素書)에 의거한 믿음, 사랑, 존경을 교의 기본으로 해서 교도들에게 독립 가능성을 인식시키고 민족사상을 주입시키기 위해 항간에 유포되고 있는 소위 '정감(鄭堪)의 예언'에 따라 천서 16자인 주문을 외우면 '삼재팔난'을 면하게 한다고 선전하면서 교도를 규합하였고 점차 독립의식을 교양시키고 결사에 가입하게 하는 등의 활동을 하였다. 은세룡은 김정철(金丁喆)과 전라북도 부안군 백산면의 김내성(金乃成) 등을 결사에 가입시켰고, 1931년 음력 10월 15일 전라남도 장흥군 천관산에서 김성규(金聖奎) 외 수 명의 교도들과 함께 '천류'라 칭하는 제사를 거행하였다. 이로 인해 체포된 은세룡은 소위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징역 4년을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1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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