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康濂
1902-07-10 ~ 1927-05-02·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강렴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충북 충주(忠州) 사람이다. 1919년 4월 1일 충주군 신니면(薪尼面) 신청리(新淸里)에서 단경옥(段慶玉) 등과 같이 장날을 기하여 독립만세 시위운동을 벌이기로 계획, 용원(龍院) 장터에서 태극기와 독립선언서 등을 준비하여 장터에 모인 200여명의 군중 앞에서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독립만세를 고창하며 시위를 벌이다가 붙잡혔다. 같은 해 5월 13일 공주지방법원 청주지청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8월형을 선고받고 공소하였으나, 6월 13일 경성복심법원에서 기각되고, 다시 8월 16일 고등법원에서 기각당하여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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