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建陽
1895-06-22 ~ 1963-03-14·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건양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충청북도 영동(永同) 사람이다. 1919년 4월 3일 하오 4시경부터 서산리 장터에서 독립만세를 절규하며 시위하고, 이날 밤 8시경 학산면(鶴山面) 서산리(鋤山里) 장터에서, 200여명의 군중을 인솔하여 면사무소를 습격해서 구내에 심어 둔 뽕나무 묘목 2만 8천 그루를 뽑아 길가로 운반하여 소각하는 등 독립만세시위를 전개하다가 체포되었다. 그는 1920년 4월 9일 경성복심법원에서 징역 1년 6월형을 받아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77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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