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京日
미상 ~ 1909-08-07·조선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경일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23년 6월 중국 동삼성(東三省)에서 의군부(義軍府) 유격대장으로 활약하던 중 대원 80여 명과 함께 의군부 특파원 김상률(金相律)을 따라 평북 의주군 청성진(義州郡 淸城鎭)에서 주재소·우편소·면사무소 등 일제기관을 폭파하고 전선(電線)을 절단하며 일경을 사살하는 등의 활동을 하였다. 다음날 일군수비대와 경찰대의 습격을 받아 격전을 벌였으나 김상률이 붙잡히자 산군(散軍)을 모아 본영으로 귀환하던 도중에 통의부(統義府) 김석하(金錫夏) 부대의 습격으로 1923년 8월 7일 관전현 포수하(寬甸縣 泡水河)에서 피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1991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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