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慶煥
1902-06-08 ~ 1929-11-16·일제강점기
이명·자·호 李點甫, 李熙龜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경환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상북도 성주(星州) 사람이다. 1928년 11월 25일 일본천황이 경도(京都)에 갔을 때 일제의 한국병탄의 부당성과 총독부 철폐를 요구하는 직소장(直訴狀)을 제출하려고 하다가 경도의 동본원사(東本願寺) 앞에서 일제 경찰에 붙잡혀 9개월간 옥고를 치르고 귀국하였다. 1929년 11월 16일 빼앗긴 나라에서 더 이상 살 수 없다고 하여 목을 매어 자결하였으며, 부인도 뒤따라 자결하였다고 한다. 정부에서는 그의 충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68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1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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