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圭昶
1889-06-05 ~ 1963-06-02·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규창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대한민국 임시정부 국무위원 이시영의 장남이다. 이규창은 1911년 12월 중국 봉천성(奉天成) 유하현(柳河縣)의 신흥강습소(新興講習所)를 제1회 특기생으로 졸업하고 1913년 이후 신흥무관학교(新興武官學校)의 학감(學監) 및 군사과(軍事科) 교무(校務), 교사(敎師) 등으로 활동하였다. 국내로 들어와 활동 중 1932년 2월 서울에서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08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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