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祺觀
(1882)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기관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황해도(黃海道) 황주(黃州) 출신으로 농민운동과 사회운동 분야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1920년 음력 4월경 황해도 황주군 영풍면 영풍리에서 안재서(安在序) 등 동지들과 함께 대한향촌회(大韓鄕村會)를 조직했다. 동시에 대한향촌회 이면에 독립운동 단체인 대한국민회 지회를 조직하고 국권 회복 운동을 벌이기로 결의했다. 이에 1920년 음력 3월 평안남도 평양에 한국의 독립을 목표로 하는 대한국민회 지회와 향촌회를 조직을 추진하기도 했다. 이기관은 이러한 대한향촌회에 회계로 참여하여 독립운동을 지원하는 임무를 수행했다. 또한 대한국민회 지회와 군사주비단(軍事籌備團) 등을 조직하다가 일제에 체포되었다. 1921년 7월 평양지방법원에서 ‘대정(大正) 8년 제령(制令) 제7호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정부는 2022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22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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