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起舜
1903-03-05 ~ 1949-12-13·일제강점기
이명·자·호 李英俊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기순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기도 김포(金浦) 사람이다. 1919년 2월 부모를 따라 봉천성 유하현으로 건너갔다. 1922년 통의부에 가입하여 유하현(柳河縣) 지방의 조직을 담당하고, 유하현지방 재무책으로 활동하였다. 1925년 독립운동단체들이 정의부로 확대 조직되자 계속 재무책으로 일하였으며, 1928년에는 동 의용군으로 군자금 조달 활동 중 유하현에서 일영사관경찰에 체포되어 1928년 5월 7일 신의주지방법원에서 징역 2년형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출옥후에는 다시 만주로 건너가 1930년경에는 영구 구시가 영세가(營口舊市街永世街)에서 연초상을 하면서 독립운동을 지원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0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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