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內逑
미상 ~ 1907-12-08·조선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내구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07년 12월 전북 정읍군(井邑郡)에서 의병으로 활동하다 체포되어 일본군에 피살, 순국하였다. 1907년 후반 전라도에서는 기삼연(奇參衍)을 중심으로 의병 봉기를 추진하였다. 1907년 10월 말 기삼연은 전남 서부지역과 전북 남서부 지역에서 활동하는 의진과 연합하여 호남창의회맹소(湖南倡義會盟所)를 결성하였다. 11월 초 이들은 전북 고창읍성(高敞邑城)을 점령하는 등 전남 서부지역에서 기세를 떨쳤다. 하지만 이들은 일본 군경의 기습을 받아 읍성을 빠져나와 전열을 재정비해야 했다. 이내구는 1907년 12월 전북 정읍군 고부면(古阜面)에서 의병 활동을 하다 체포된 뒤 일본군에 피살, 순국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4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2014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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