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乃成
1893-04-01 ~ 1927-12-13·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내성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북 칠곡(漆谷) 사람이다. 1919년 3·1독립 만세시위가 일어나자 그는 독립선언서(獨立宣言書)를 등사하고 태극기(太極旗)를 제작하여 고향에서 200여명을 규합, 만세시위를 주도하였다. 이일로 4월 25일 일경에게 붙잡혀 6월 16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징역 1년 6월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르던 중 징역 9월형으로 감형되어 옥고를 치렀다. 1926년 그는 장진홍(張鎭弘)과 함께 보다 직접적인 대일투쟁(對日鬪爭)을 결의하고 장진홍의 조선은행 대구지범 폭파 거사준비에 협력하였다가 이후 일경의 추적을 받고 피신하던 중, 1927년 12월 13일 구미(龜尾)에서 자결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82년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1990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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