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能郁
1892-10-21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능욱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1일 민족대표 33인의 독립선언으로 시작된 독립만세운동은 빠르게 전국으로 확대되었다. 이에 명천 주민인 이능욱은 3월 17일 장약운(張若雲)‧김동을(金東乙) 등과 함께 깃발과 구한국기를 제작하였다. 이어 거주하는 마을의 보촌학교 교사인 김동섭에게 학생들의 만세시위 참여를 권유했다. 오후 4시 마을 주민과 학생들 200여 명과 함께 마을 광장에 모여, 조선독립만세를 외치며 시위운동을 주도했다. 이어서 중평동으로 이동하여 시위를 이어가다가 체포되었다. 5월 17일 경성복심법원에서 ‘보안법(保安法) 위반’으로 징역 6월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202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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