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東明
1890-08-14 ~ 1958-06-05·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동명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충남 청양(靑陽) 사람이다. 1919년 4월 7일 청양군 청남면(靑南面) 지곡리(芝谷里)에서 윤병환(尹炳環)·이영은(李永殷) 등과 같이 독립만세 시위를 계획하였다. 그는 마을 주민들을 규합하여 마을 뒷산에 올라가서 횃불을 놓고 독립만세를 고창하면서 시위운동을 전개하다가, 일경의 무력탄압에 시위가 중단되고, 주동자의 한 사람으로 붙잡혔다. 같은 해 5월 9일 공주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형을 선고받고 공주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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