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東成
1873-08-01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동성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청림교(靑林敎)는 충청남도 공주군에서 이원식(李元植) 등이 결성했다. 교인이 되면 전란을 피할 수 있고 비용을 각출하여 조선의 독립을 준비한다는 취지로 설립되었다. 당시 한국 고유의 신종교(新宗敎)에 해당하는 청림교는 한국의 독립을 지향했다. 교도들은 전란을 틈타 국권을 회복하고 조선의 독립을 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동성은 1916년 10월 이러한 청림교에 가입하였고 1917년 2월까지 일제의 지배에 반대하는 주장을 펼쳤다. 그로 인하여 ‘보안법(保安法) 위반’혐의로 일제에 체포되었다. 정부는 202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