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東喆
1901-03-13 ~ 1964-05-12·일제강점기
이명·자·호 松村東喆, 松村茂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동철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농업에 종사하던 이동철은 충청남도 부여의 금강문인회(錦江文人會)에서 활동했다. 금강문인회는 1930년 부여지역의 청년들이 모여 결성한 독립운동 단체였다. 겉으로는 ‘문인회’라는 합법적 단체를 내세우고 이면에서 농민야학을 개설하고 농촌청년을 지도했다. 이러한 독립운동 비밀결사 형태로 충남지역 여러 군의 활동가들이 참여하여 농민들에게 신사상을 교육했다. 1933년 9월 ‘치안유지법(治安維持法) 위반’혐의로 체포되어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정부는 202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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