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斗圭
1885-07-06 ~ 1919-08-08·일제강점기
이명·자·호 李斗玄, 字 : 亨七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두규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06년경 산남의진(山南義陣)이 결성될 당시 영천지방을 담당하여 의병모집에 매진했다. 산남의진은 1906년 3월 정환직(鄭煥直)이 아들 정용기(鄭鏞基) 그리고 최세윤(崔世允) 등과 함께 영천을 중심으로 조직한 의병부대이다. 이들은 영천‧경주(慶州)‧청하(淸河)‧청송(靑松)에서 활동하였다. 의병부대 조직 후에는 군문집사(軍門執事) 및 장영집사(將營執事)를 맡아 활약하였다. 정환직 부자가 순국하여 최세윤이 의진 대장에 취임한 후에도 그를 도와 의병 활동을 지속했다. 이들은 청송 지역을 중심으로 경주‧울산‧흥해‧포항 등에서 소부대 유격전을 전개했다. 이러한 활동 끝에 대구에서 체포되었다. 정부는 2022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22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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