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斗錫
1912-05-19 ~ 1938-03-23·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두석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북 칠곡(漆谷) 사람이다. 왜관(倭舘)에서 대구고등보통학교 재학중 맹휴를 주동하다가 퇴학당한 정행돈(鄭行敦)·이창기(李暢基) 등과 함께 1932년 4월 청년동지회(靑年同志會)를 조직하고 농촌계몽 및 한글강습 등의 활동을 펴며 민족의식을 길렀다. 그러던 중 활동내용이 발각됨으로써 그는 1938년 2월에 일경에 붙잡혔다. 붙잡힌 후 일경으로부터 모진 고문을 당하다가 동년 3월 23일 대구경찰서 유치장에서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1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77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1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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