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萬奉
(1901) ~ 미상·현대
이명·자·호 李萬封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만봉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1일 서울에서 민족대표 33인의 독립선언서 낭독과 학생들의 만세시위가 시작되었다. 이 소식이 전국으로 확산되어 충청남도 서산군 대호지면과 정미면에서도 만세운동이 일어났다. 대호지면의 만세운동은 1919년 3월 19일 송재만과 면장 이인정 등이 주도했다. 이에 일제의 통치에 불만을 품고 있던 주민들의 적극 호응함에 따라 대호지면과 정미면에서 대규모의 만세운동이 지속되었다. 이는 4월까지 이어져 서산 주민인 이만봉도 만세운동에 참여하여 독립만세를 외쳤다. 그로 인하여 일제 경찰에 체포되어 1919년 5월 21일 ‘보안법 위반’과 ‘소요’로 기소유예 처분받았다. 정부는 202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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