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萬石
미상 ~ 1908-01-20·조선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만석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대구(大邱)와 신광(神光) 등지에서 이중군의진(李中軍義陣)의 제4초장(第四哨長)으로 활동하였다. 이만석이 소속되었던 이중군의진에 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 수 없지만, 산남의진(山南義陣)에 참여하여 이중군의 부장(部將)으로 활동한 배연즙(裵淵楫)과 함께 활동하고 있다는 점에서 산남의진의 중군(中軍) 이한구(李韓久)로 추정된다. 이만석은 이중군의진의 제4초장으로 신광면(神光面) 일원에서 활동하던 중 1908년 1월 19일 일본군에게 체포되었다. 일본군 토벌대는 이만석을 앞세워 이중군이 이끄는 부대를 추격하여 전투가 벌어지게 되었는데, 이 때 이만석 등 2명은 탈출을 시도하다가 피살·순국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6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2006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