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萬俊
1888-01-16 ~ 1971-06-10·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만준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북 의성(義城) 사람이다. 1919년 3월 15일에 의성군(義城郡) 안평면(安平面) 대사동(大司洞) 교회에서 이화실(李華實)·배세태(裵世泰) 등과 같이 독립만세시위를 계획, 오후 7시경에 동민 60여명을 규합하여 대사동(大司洞) 뒷산에서 독립만세시위를 하였다. 동년 3얼 16일부터 3월 18일까지 계속하여 인근 주민들을 규합하여 매일 화영동(花寧洞)과 화전동(花田洞) 일대에서 독립만세시위를 주동하다가 붙잡혔다. 동년 5월 13일에 대구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형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6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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