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善
1893-08-04 ~ 1932-08-09·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명선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황해도 장연(長淵) 사람이다. 1907년 조직된 비밀결사 신민회(新民會)에서 간도(間島)에 독립운동 기지건설의 계획을 추진하고 있을 때 신민회의 황해도지역 책임자로 있던 김구(金九)로부터 지령을 받고 1910년 친형인 이명서(李明瑞)를 따라 간도로 망명한 후 김구와 합류하려고 하였으나 김구가 붙잡혀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그후 1919년 11월 21일 중국 동삼성(東三省) 일대에서 비밀결사 소년단(少年團)이 조직되어 폭탄을 제조하여 일제 고관들을 주살하고 국내로 진입하여 조국독립을 달성하려는 계획을 추진하자 그는 50여명의 단원이 소속된 팔면둔(八面屯) 지부의 단장으로 활동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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