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洙
(1868)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명수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전북 전주군(全州郡) 전주면(全州面) 대화정(大和町)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가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이명수는 3월 13일 전주교 부근에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남문 밖까지 시위행진을 하였다. 그는 "대한사람으로서 만세를 부르지 않는 사람은 반역자"라고 외치며 만세시위를 독려하였다. 이어 남문에서 공립제2보통학교와 대화정을 지나 대정정(大正町) 우편국 앞까지 행진하는 등의 활동을 하다 체포되었다. 1919년 10월 6일 광주지방법원 전주지청에서 이른바 보안법(保安法) 위반으로 징역 8월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5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5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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