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武爕
(1912) ~ 미상·현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무섭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광주학생사건 공판일인 1930년 2월 19일 서울의 각 조선인 중등학교 학생들이 동요하였다. 2월 20일 경신학교 학생들은 모두 결석하였고, 2월 25일 다시 동맹휴학을 단행하였다. 학생들의 기관인 학우회의 자치권을 수년 전 학교 당국으로부터 학생들이 받았는데, 근래에 학교 당국이 이를 회수하려고 하여 문제가 생긴 것이었다. 2월 24일 학생들은 긴급 총회를 열고 이에 반대하였다. 학교 당국에서도 동일 오후 9시까지 직원회의를 열고 학우회를 해산시키는 동시에 반대 주모자로 지목되는 4명에게 퇴학 처분을 하였다. 이것이 도화선이 되어 2월 25일 동맹휴학을 하였는데, 400여 명 학생들은 교가를 부르면서 모두 돌아가 버렸다. 경신학교에서는 3월 10일 직원회의를 열고, 이무섭을 포함하여 153명에게 퇴학 처분을 단행하였다. 정부는 2024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4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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