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伯純
1885-05-09 ~ 1950-04-18·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백순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충남 논산(論山) 사람이다. 1919년 3월 12일 논산군 논산면(論山面)에서 손필규(孫弼奎)·김태호(金泰昊) 등과 함께 독립만세 시위운동을 전개하기로 계획하고 주민들을 규합, 이날 오후 3시 30분경 백여 명의 군중과 함께 태극기를 휘두르고 독립만세를 부르며 시위를 전개하였다. 이어 논산읍내로 진입, 논산읍민이 가세하여 천여 명으로 불어난 시위군중과 함께 읍내에서 만세를 부르며 시위를 벌이다가 일경에 붙잡혔다. 그리하여 같은 해 4월 5일 공주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0월을 받아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3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1993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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