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炳麟
1886-03-21 ~ 1930-04-09·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병린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기도 김포(金浦) 사람이다. 김포군 월곶면 취암리(月串面 醉岩里)에 거주하고 있었으며 동면 군하리(郡下里)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그는 1919년 3월 22일 군하리 장터에서 주민 다수를 규합하여 격문을 배부하며 독립만세를 고창한 후 학교·향교·면사무소 등을 돌며 시위행진하다가 일경에 붙잡혔다. 그리하여 이해 6월 17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0월형을 선고받아 1년여의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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