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炳用
(1863)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병용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함경북도 길주군(吉州郡)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였고, 1920년 3월에 다시 만세운동 1주년을 기념하여 시위를 전개하였다. 길주에서는 길주군의 천도교 지도자들이 인접 함경남도 단천군(端川郡) 천도교구와 연락이 닿아 독립만세운동을 추진하였다. 3월 12일 싸락눈이 내리는 날씨에 길주시장에는 1,000명의 군중이 모였다. 시위대는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후, 장에서 남문에 이르는 길에서 태극기를 흔들고 독립만세를 외치면서 만세운동을 전개하였다. 이병용은 이 시위에 참여하여 활동하였다가 체포되어, 징역 8월을 받았다. 이후 이병용은 간도로 망명하여 독립운동을 전개하다가 1920년 3월 13일 길주읍 문밖 장터에서 만세운동 1주년을 기념하여 시위를 전개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6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06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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