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炳殷
1909-11-01 ~ 1933-06-18·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병은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31년 평남 평양전매국(平壤專賣局) 내에 일본 제국주의 경제침탈에 반대하여 혁명적 노동조합의 세포조직 결성을 위해 활동하였다. 평양전매국 직공인 이병은은 일본인 미천추수(米川秋穗)와 함께 평양 노동자를 규합하여 산업별 혁명적 노동조합의 세포조직을 결성하고 이를 전국으로 확대하기 위해, 먼저 평양전매국의 노동자를 규합하여 세포조직을 결성하고자 노력하였다. 이로 인해 이병은은 일경에 체포되어 소위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평양형무소에서 재판을 기다리던 중 폐병으로 1933년 6월 18일 옥중에서 순국(殉國)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9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09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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