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丙浩
1896-06-16 ~ 1978-03-15·현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병호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25년 9월 11일 의열단 부단장 이종암을 밀양군 밀양면(密陽面) 가곡동(駕谷洞)에 있는 이병태(李丙泰)의 집으로 안내하여 14일까지 숨겨주었다. 이종암은 1922년 3월 28일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김익상(金益相)·오성륜(吳成崙)·이종희(李鍾熙) 등과 함께 상하이를 방문한 일본 육군대장 다나카 기이치(田中義一)의 암살을 계획하였던 인물이다. 당시 거사는 미수에 그치고 일본 당국에 체포되었는데, 이후 탈출하여 1923년 이래 국내에서 군자금 모집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와 같은 활동으로 인해 이병호는 1925년 11월경 경상북도경찰부(慶尙北道警察部)에 체포되었다. 1926년 10월 26일 보석으로 석방된 상태에서 11월 2일 예심이 종결되었고, 대구지방법원(大邱地方法院)에서 면소(免訴) 처분을 받았다. 정부는 2018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8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