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鳳夏
(1880)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봉하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서울 종로(鍾路)에서 전개된 만세운동에 참여하여 만세를 불렀다. 1919년 3월 22일부터 다시 전개된 서울의 만세운동은 26~27일에 이르러 거의 모든 시내에서 시위가 일어날 정도로 최고조에 이르렀다. 3월 27일 오전 11시경 이봉하는 고종의 죽음을 애도하며 종로 십자로(十字路) 전차 궤도가 지나가는 도로 가운데 앉아 있었다. 이때 교통 방해를 이유로 경찰들이 이를 제지하자, 이봉하는 대한독립만세를 소리쳐 부르면서 시위 군중을 모으려 하였다. 이 일로 체포된 이봉하는 1919년 5월 26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왕래방해,기물손괴,소요,보안법 위반으로 태(笞) 90도(度)를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1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1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