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鳳鎬
1897-05-19 ~ 1953-11-01·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봉호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23년경 서간도(西間島)에 근거를 둔 대한광정단(大韓光正團)의 이응호(李應鎬)와 김황운(金黃雲)이 항일 무장투쟁을 위해 들여 온 폭탄, 권총 및 군복 등을 받아서 은닉·보관하였으며, 이듬해 9월 1일 함남(咸南) 북청군(北靑郡) 평산면(坪山面)에서 군자금(軍資金) 모집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봉호는 1925년 5월 일경(日警)의 감시를 피해 이정극(李禎極)에게 폭탄, 권총, 군복, 폭탄 등을 맡겼다가 체포되어 경성복심법원(京城覆審法院)에서 소위 제령(制令) 제7호 위반과 폭발물취체규칙(爆發物取締規則) 위반 등으로 징역 5년을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08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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