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士洪
(1877) ~ 1909-09-27·대한제국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사홍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의병장(義兵將)으로 전남 일대에서 활동하였다. 이사홍은 대한제국이 '을사조약'의 강제체결로 국권을 피탈당하고, 이어 1907년 7월 '정미7조약(丁未七條約)'으로 군대까지 해산당하는 등 일제의 식민지나 다름없는 상황이 되자 약 20여 명의 의병을 이끌고 1909년 경 전남(全南) 남창(南昌) 일대에서 항일 무장투쟁을 전개하다가 동년 9월 27일 일병(日兵)에 의해 피살, 순국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2003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2003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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