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尙文
1924-01-12 ~ 1997-06-21·현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이상문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이상문은 일본 명고옥(名古屋)에서 1939년 5월 이수영(李秀濚)의 권유로 비밀결사 민족부흥회(民族復興會)라는 독립운동 단체에 참여하게 되었다. 민족부흥회는 우리 한국인들이 일제의 지배를 받고 있어 자유와 번영을 꾀할 수 없기 때문에 일제의 지배에서 벗어나 독립국가를 건설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회원 모집과 시국문제에 대해 토론하면서 민족부흥회는 첫째, 일본의 국력은 점차 소모하여 그 붕괴는 필연적이며 둘째, 자기들의 사명은 민족해방을 위해 헌신하는 것에 있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1940년 6월 23일 이상문 등 회원 21명이 일제에 검거되어 소위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명고옥지방재판소 검사국에 송치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7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07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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